PA(보험클레임 조정사)  박재현의 9번째 사례 보고

 

PA(보험클레임 조정사)  박재현의 9번째 사례 보고

 

# 9 보험 클레임 조정사 PA 박재현의 사례보고

보험약관 타입 | 콘도 주인 약관

도시 | 캘리포니아 다이아몬드 바

피해내역 | 고객은 아래층 콘도를 소유하고 있었으며, 화장실 탱크의 범람으로 인한 수해를 입음

보험 클레임 조정결과 |

  • 보험사의 초기 합의금은 공제 전 $10,000 이었음.
  • JPark 보험 클레임 조정사 (PA Jae Park) 의 개입 후, 클레임 총 합의금은 $35,204.90 이 됨 (공제 이전, 구조 및 개인 내용물에 한함). 합의금의 총 차이는 $25,204.90 였음

 

2012년 10월 하순 L.A.근교에 위치한 비교적 큰 규모의 단독 주택이 침수되었다. 주택 수유주K씨가 어느 날 거실과 부엌 바닥에서 누수를 발견한 것이다. 발견 시점까지 지난 3주 간 집안에서 퀴퀴한 냄새가 나서 평소보다 더 자주 환기를 했었던 K씨는 그 냄새와 누수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보험 Broker와 상의한 후 즉시 Claim을 청구하였고 10월 말에는 보험사 보상부 직원이 누수 탐지 전문가를 대동하고 현장을 방문하였다. 현장에서 K씨의 현장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던 보상부 직원이 갑자기 K씨에게 현장 상황에 대한K씨의 진술을 녹음할 # 9 보험 클레임 조정사 PA 박재현의 사례보고

보험약관 타입 | 콘도 주인 약관

도시 | 캘리포니아 다이아몬드 바

피해내역 | 고객은 아래층 콘도를 소유하고 있었으며, 화장실 탱크의 범람으로 인한 수해를 입음

보험 클레임 조정결과 |

  • 보험사의 초기 합의금은 공제 전 $10,000 이었음.
  • JPark 보험 클레임 조정사 (PA Jae Park) 의 개입 후, 클레임 총 합의금은 $35,204.90 이 됨 (공제 이전, 구조 및 개인 내용물에 한함). 합의금의 총 차이는 $25,204.90 였음

것을 요청한다. 이에 K씨는 전혀 망설임 없이 그의 요구에 응한다. 본인이 인지한 대로 사실만을 진술할 것이기 때문에 녹음을 하든 서면으로 작성하든 무슨 문제가 되겠는가 하고 생각한 것이다. 녹음을 하는 동안 누수 전문가는 현장을 육안으로 구석구석 자세히 살펴 보는 것 같았다. 그러나 보험사의 현장 확인이 있은 후 약 20일이 경과한 시점까지 K씨는 보험사로부터 보상 여부에 관한 통보를 전혀 받지 못하게 되자, 불안한 마음에 본 PA를 찾게 된 것이다. 11월 20일 본PA가 현장 확인 후 파악되 누수의 원인은 다음과 같다. “주택을 지지하고 있는 콘크리트 스라브 지하에 매설되어 있는 수도관의 파열이다.” 본PA는 현장 확인 후 보험사에 K씨가 본PA를 선임하였음을 통보함과 동시에 관련 보험에 관한 자료와 보상 진행에 관련된 모든 정보를 본PA에게 즉시 제공할 것을 요청하였다. 그로부터 4일 후인 11월 24일 보험사는 보상을 해불 수 없다는 통보를 해 온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다. “보험 계약서 상에 1주일 이상 지속된 누수로 인한 피해는 보상하지 않는다는 특별 조항이 있다.” 통보서에는 당시 대동하였던 누수 전문가의 보고서도 첨부되어 있었다. 그는 “누수가 최소 4주 이상 지속된 것으로 보인다.”고 보고한 것이다. 전문가의 보고서를 근거로 보상을 전면 거부한 것이다. 이에 따라 본PA는 그가 육안으로만 확인한 4주 이상의 누수 보고에 대하여 강력하게 이위를 제기 하였다. 즉 과학적인 검사에 의거한 구체적이고 명확한 근거를 제시라고 보험사를 압박한 것이다. 그로 부터 약 3개월이 경과한 2013년 2월 18일 보험사는 두번째 보상 거부 통보를 해 왔다. 이번에는 집주인 K씨와 보상부 직원 간의 녹음 진술 내용을 첨부하였다. 녹음 진술서 상에는 K씨가 보험사 보상부 직원에게 “침수 피해 장소에서 지난 3주간 습기로 인한 퀴퀴한 냄새가 심하게 났다. 그리고 그와 같은 이상한 냄새는 누수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한 대목이 나온다. 한 마디로 그 동안 보험사가 쥐고 있던 결정적인 카드를 펴 보인 것이다. 보험사는 바로 이 대목을 물고 늘어졌다. K씨는 보상부 직원에게 누수가 3주이상 지속되었다고 시인하였고 그와 같은 진술 내용이 녹음까지 된 것이다. 따라서 이제 이 Case는 본PA도 더이상 어찌해 볼 도리가 없게 된 것이다. 안타깝지만 본PA는 K씨에게 더 이상 이Case를 진행할 수 없게 되었음을 통보하게 되었다. 이제 K씨는 약 $100.000.00 정도의 수리비용을 자비로 부담하게 된다. K씨가 보험사에 보상청구 신청을 하기 전에 본 PA가 제공하고 있는 “최조 현장 방문 상담 무료 서비스”를 받을 수 없었던 것이 못 내 아쉽다. 본PA가 현장에서 마주치는 가슴 아픈 사연들 중의 하나이다.

독자들께서는 이 Case에서 무엇이 문제이었는지 잘 이해하셨으리라 믿는다.

 

JPark 보험클레임 조정사 ( JPA Jae Park)는 보험자의 보험금 청구를 처리하는 것을 전문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보험자를 대표하여 재산 피해 (수해 및 화재 피해, 비 및 바람 피해, 건물 손상, 기물 파손, 도난 피해)를 평가하고, 보험 회사와 협상하여 합의금 청구를 해결합니다. JPark 보험클레임 조정사는 주거 및 상가 건물에 대한 보험 청구를 전문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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