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보험클레임 조정사) 박재현의 8번째 사례 보고

 

PA(보험클레임 조정사) 박재현의 8번째 사례 보고

 

# 8 보험 클레임 조정사 PA 박재현의 사례보고

보험약관 타입 | 비지니스 약관

도시 | 캘리포니아 치노힐스

피해내역 | 외부에 위치한 스프링클러 파이프로부터 갑작스런 물 방출로 인해 고객의 스시 레스토랑에 발생한 수해

보험 클레임 조정결과 |

  • 보험사의 초기 합의금은 공제 이전 $25,000 이었음.
  • JPark 보험 클레임 조정사 (PA Jae Park) 의 개입 후, 클레임 합의금은 $79,798.26 이 됨 (공제 이전, 2012년 10월 27일 현재, 클레임은 여전히 진행 중이며 보험사와 화해 조정중에 있음) 2012년 10월 27일 부, 합의금 차는 $54,798.26 임

 

2012년 8월 중순 2명의 한인이 동업하는 L.A. 근교에 위치한 일식당이 침수되었다. 식당 외부의 정원 밑에 매설한 상수도 관이 파열되면서 흘러 나온 물이 식당 내부를 덮쳐 식당의 조리실, 홀, 화장실 그리고 바닥 Tile등에 극심한 피해를 준 것이다. 2010년 겨울에 영업이 부진한 이 식당을 매입한 이래 각고의 노력 끝에 이제 식당 운영이 정상화 단계에 들어가는 시기에 생각지도 않은 물벼락을 맞은 것이다. 식당 영업은 즉시 중단되었다. 신속한 영업 재개를 위하여 침수 당일 보험 Broker의 도움으로 보험사에 보상청구를 하였으나 실제 평가액의 30%정도만 보험에 가입했다는 이유로 보험사는 정밀 재 조사가 필요하다면서 조기 보상급 지급은 어려울 것 같다는 입장을 표명하였다. 다시 말해 보상금 지급이 상당 기간 늦어질 수도 있음을 암시한 것이다. 식당주들은 보험사의 뜻 밖위 태도에 크게 놀라면서 극도의 혼란 상태에 빠지게 된다. 최근에 Valley 지역에 위치한 식당이 화재 피해를 입고 보상을 받기까지 일 년 가까이 걸렸다는 소문을 들었기 때문이다. 만일에 그 와 같은 사태가 벌어지면 이 들은 그 간의 피눈물 나는 노고가 물거품이 되면서 망하게 되는 것이다. 그 동안 영업 정상화를 위하여 식당에 많은 투자를 해 오느라 여유 자금이 한 푼도 남아 있지 않으니 보험사로부터 보상금을 받기 전에는 자비로 수리할 수도 없는 것이다. 장사를 못하면 식당의 윌 입대료 $10.000.00과 양가의 만만치 않은 생활비 등은 어찌한단 말인가? 무엇보다도 이제 확실한 고객으로 확보한 그 많은 단골 손님들을 모두 잃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심각한 상황을 그 동안 곁에서 지켜 보던 식당 전문 한인 건축업자가 그 간의 현장 경험에 따라 다음과 같이 조언한다. “혹시 보험회사 보상부 출신 한인 PA가 있는지 찾아 보라, 지금 보험사를 상대로 조기 보상을 받아낼 수 있는 사람은 PA뿐이다. 한인 PA라면 한국 Style로 속전 속결이 가능할 것이다” 이후 이들이 곤 본PA 추적에 나섰고 백방으로 수소문 한 끝에 9월 12일에야 본PA와 최초 접촉하게 되었다. 본PA는 이 Case를 위뢰 받은 즉시 보험사와 협상을 통하여 일주일 후인 9월 19일 조건 없이 1차 $25.000.00의 긴급 보상을 받아 냈다. 이 보상금은 영업 재개를 위한 침수 피해 긴급 수리 비용으로 사용 되었다. 이게 따라 식당은 9월 말경 영업을 재개할 수 있게 되었고 이어서 10월 19일에는 식자재등 구입비 명목으로 2차 보상 $35.000.00을 추가로 받아냈다. 이로써 식당은 침수 위기를 극복하고 무사히 영업 재개에 성공하게 된다. 본PA가 보험사로부터 받아 낸 1,2차 보상금은 보험 가입자의 Business보호 차원에서 보험사를 압박하여 얻어낸 결과이다. 보험사는 본PA에게도 Co-Insurance문제를 거론하였으나 본PA 보험사에거 보상이 지연되면 위뢰인의 Business와 가계가 파산 지경에 이르게 됨을 주지시켜 Co-Insurance 부분은 차후에 정산키로 합의하였던 것이다. 본 Case는 12월 말 최종 보상금을 받음으로써 종결 처리되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영업 수익 손실분: 보험사 산정 손해 평가액의 36%, $11.800.00

2) 재산 등 식자재 손실분 : 보험사 산정 손해 평가액의 86%, $83.000.00

본 Case에서 독자들께서 주목할 부분은 아래와 같이 크게 두가지 사항이다.

  • Co-Insurance: 보험료를 아끼려고 보험을 너무 작게 든 것이다. 대규모로 피해가 발생하면 원상 복구가 불가능하다. 보험을 왜 드는 지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일이다.
  • 보험사의 보상금 지급 지연 : 재난 등으로 인하여 영업 현장이 장시간 폐쇄되면 Business자체가 회복 불가능한 상태에 빠질 수도 있다. 보상금을 지급하게 되는 보험사는 복잡한 내부 처리 과정등으로 인하여 보험 가입자의 간절한 바램과 달리 신속히 처리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보상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다급한 처지에 놓인 보험가입자의 보험사에 새한 협상력은 현저히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이와 같은 경우 PA가 필요한 것이다. PA는 보험 가입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주정부가 부여한 보험사에 대한 막강한 협상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JPark 보험클레임 조정사 ( JPA Jae Park)는 보험자의 보험금 청구를 처리하는 것을 전문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보험자를 대표하여 재산 피해 (수해 및 화재 피해, 비 및 바람 피해, 건물 손상, 기물 파손, 도난 피해)를 평가하고, 보험 회사와 협상하여 합의금 청구를 해결합니다. JPark 보험클레임 조정사는 주거 및 상가 건물에 대한 보험 청구를 전문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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