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보험클레임 조정사)  박재현의 10번째 사례 보고

 

PA(보험클레임 조정사)  박재현의 10번째 사례 보고

 

# 10 보험 클레임 조정사 PA 박재현의 사례보고

보험약관 타입 | 비지니스 주인 약관

도시 | 캘리포니아 콤튼

피해내역 |보험에 가입한 위치에 인접한 상가 건물에서 유입된 진흙 및 재로 인한 피해

보험 클레임 조정결과 |

  • 보험사의 초기 합의금은 공제 전 $0.00 이었음. 보험사는 클레임을 청구 받은 이후 보험가입자에게 4달 동안 어떤 합의금도 제시하지 않았음.
  • JPark 보험 클레임 조정사 (PA Jae Park) 의 개입 후, 클레임 총 합의금은 $45,595.15이 됨 (공제 전). 합의금의 총 차이는$45,595.15였으며, 보험가입자는 피해를 입은 상품들을 보관할 수 있었음.

 

2012년 8월 초 L.A.인근 서민 거주지역에 위치한 신변 잡화 가게에 불똥이 튀었다. 바로 옆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그 재와 연기가 B씨의 가게를 덮친 것이다. 그로 인하여 진열해 놓았던 옷, 신발, 악세사리 등 판매용 상품 일체와 진열장 등 매장 내 모든 집기가 크게 손상을 입게 된 것이다. 피해 소식을 들은 관련 보험 Broker는 B씨에게 보험사로부터 피해보상을 충분히 받을 수 있게 도와 줄 터이니 전적으로 보험사의 처분에 맡기라고 조언을 해 주었다. 곧 제기된 Claim에 따라 보험사가 한시적으로 고용한 외부 용역 소속의 보상 감정인이 현장을 방문하였고 이어서 11월 중순에는 보험사가 또 다시 외부의 화재 관련 오염 측정 전문가를 현장에 보내 추가 정밀 조사를 하게 했다. 한편 영세한 상점을 운영하고 있는 B씨는 단 하루라도 영업을 하지 않으면 재정적으로 심대한 타격을 받게 되는 지라 Claim제기 즉시 보험사에 피해 현장인 매장 내 영업 재개 여부에 관하여 수 차례 문의 하였으나 어떠한 답변도 듣지 못 했다. 이에 따라 B씨는 자구책으로 입의로 영업을 재개하기로 하고 피해 현장을 가능한 한 보존하는 선에서 매장을 정리하고 선풍기 가동하여 연기를 배출시켰다. 그리고 운영 자금이 부족했던 B씨는 지인들로 부터 높은 이자를 지급하기로 하고 급전을 용통하여 판매용 상품을 신규로 매입하기도 했다. 화재로 인해 훼손된 상품들을 판매할 수는 없지 않겠는가? 그러나 어수선한 매장 분위기 때문에 매출은 매우 부진하였고 따라서 매월 영업 손실로 쌓여만 갔다. 이와 같이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 근 4개월간을 참고 기다리던 B씨가 12월 중순 마침내 본 PA를 찾게 된 것이다. 그 동안 보험사에 보상금 지급을 간곡히 요청했던 것이 한 두번이 아니었으나 그 들은 답변 없이 B씨의 요구를 계속 묵살해 왔던 것이다. 수임 즉시 본PA가 아래와 같이 파악한 보험사 내부의 현장조사 보고서와 보상처리 방안은 본PA마저 경악하게 만들었다.

  1. 보험 가입자 B씨는 화재 피해 후 환기 및 청소를 목적으로 선풍기를 가동하였다고 하나 이로 인하여 B씨는 피해를 입지 않았던 상품에 까지 피해를 확산 시켰다. 또 한 화재 이후 신규로 매입한 상품들을 피해 상품들과 혼재하여 진열함으로써 피해 규모를 위도적으로 키운 듯이 보인다. (보험 가입자인 고객을 보험 사기꾼으로 모는 듯한 느낌이 든다.)
  2. 재는 애초에 매장 입구 주변에 주로 쌓여 있었으며 매장 내부로 날아 든 재의 양은 미미하여 직접적인 화재 피해를 입은 상품은 약 $3,000,00정도 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한 마디로 거의 보상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Deductible $1,000,00을 빼고 나면 $2,000,00짜리 보상이다.)

상기와 같은 보험사의 입장을 파악한 본 PA는 즉시 화재 피해 감정 전문인을 불러 피해 규모를 정확하게 산출하도록 지시하였다. 상품 손실 및 매장 청소비 등을 포함한 총 피해액은 무려 $63,000,00정도 였다. 이에 따라 본 PA는 아래와 같이 보험사에 엄중히 경고하고 즉각 보상에 임할 것을 강력히 요청하였다.

  1. 보험사의 B씨에 대한 부당한 대우가 도를 지나쳤으며 이로 인하여 보험가입자 B씨의 권익이 크게 훼손 됨으로서 조속한 시일 내에 보상이 원만하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보험사는 차 후 심각한 문제에 봉착할 수도 있다.
  2. 보험사는 재난에 따른 긴급 영업 지원금 조로 B씨에세 즉시 $10,000,00을 보상해 주고 (즉시 처리되었다.)
  3. 나머지 피해 보상은 조속한 시일 내에 마무리 해 줄것을 요청한다. (2013년 3월 4일 B씨가 만족해 하는 선에서 종결 처리 되었다.)

본 Case경우 보상관련 부서 System이 빈약한 보험사가 외부 용역에 주로 의존하다 보니 결과적으로 보험가입자가 크게 애로 사항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독자들께서도 B씨와 같은 입장에 놓이게 된다면 보험사만 바라보면서 Business가 망하게 놔 두지는 않을 것이다. 본PA는 이와 같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현명하고 과감하게 재난에 대처하여 Business를 끝까지 지켜내신 의뢰인에게 깊은 경의를 표하며 오늘 이 칼럼을 마무리 하고져 한다.

 

JPark 보험클레임 조정사 ( JPA Jae Park)는 보험자의 보험금 청구를 처리하는 것을 전문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보험자를 대표하여 재산 피해 (수해 및 화재 피해, 비 및 바람 피해, 건물 손상, 기물 파손, 도난 피해)를 평가하고, 보험 회사와 협상하여 합의금 청구를 해결합니다. JPark 보험클레임 조정사는 주거 및 상가 건물에 대한 보험 청구를 전문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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